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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에서 NHN Cloud로 이관했는데 CPU 사용률이 더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2026년 1월 28일

2026년 1월 28일

AWS에서 NHN Cloud로 이관했는데 CPU 사용률이 더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AWS에서 NHN Cloud로 이관했는데 CPU 사용률이 더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AWS에서 NHN Cloud로 이관했는데 CPU 사용률이 더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우드 이관 테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AWS에서는 CPU 사용률이 30%였는데, NHN Cloud에서는 같은 스펙인데도 60% 이상 나옵니다.
성능이 떨어진 걸까요?”


특히 Amazon Web Services EC2 c4.large (2 vCPU / 4GB) 환경에서
동일한 사양으로 NHN Cloud 인스턴스를 구성했을 때
이런 현상을 경험하면, 이관 자체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은 이상 징후라기보다, 매우 전형적인 이관 테스트 과정의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펙이 같으면 성능도 같다는 가장 흔한 오해

클라우드 이관 시 많은 조직이 다음과 같이 가정합니다.

  • vCPU 수가 같고

  • 메모리가 같고

  • OS와 애플리케이션도 동일하면


→ 성능도 동일해야 한다


그러나 이 가정은 온프레미스 서버 관점의 사고에 가깝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vCPU는 물리 CPU를 그대로 나눈 값이 아니라, 추상화된 자원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즉, vCPU = 성능 단위가 아니라, 할당 단위 라는 점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같은 vCPU인데 CPU 사용률이 달라지는 이유

AWS에서 NHN Cloud로 이관했는데 CPU 사용률이 더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1️⃣ CPU 모델과 하이퍼바이저 차이

AWS와 NHN Cloud는 서로 다른 물리 CPU 세대, 하이퍼바이저 구조, 스케줄링 정책을 사용합니다.
이 차이로 인해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요청을 처리하더라도 실제 소요되는 CPU 사이클 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AWS에서는 30%로 보이던 작업이 NHN Cloud에서는 60%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이는 더 많은 CPU를 쓴다는 의미이지, 처리하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 CPU 사용률은 절대 성능이 아니다

CPU 사용률은 결과 지표이지 성능 자체가 아닙니다.

같은 작업을 처리하더라도
CPU 클럭, 캐시 구조, 가상화 오버헤드에 따라 사용률 그래프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질문은 CPU 사용률이 높아졌는가?가 아니라
같은 요청을 같은 시간 안에 처리하는가? 입니다.






⚡이관 테스트에서 반드시 봐야 할 지표는 따로 있다

CPU 사용률만 보고 성능을 판단하면,
이관 테스트는 거의 항상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AWS에서 NHN Cloud로 이관했는데 CPU 사용률이 더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실무적으로는 다음 지표를 함께 봐야 합니다.

  • TPS / QPS (초당 처리량)

  • 응답 시간(latency) 변화

  • 에러율

  • Throughput(처리량)

만약 처리량이 동일하거나 응답 시간이 동일하거나 오히려 안정적인데
CPU 사용률만 높아졌다면,이는 클라우드 간 자원 해석 방식 차이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CPU 사용률이 2배라는 말의 진짜 의미

이관 테스트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이 있습니다.
CPU 사용률이 2배로 튀었습니다.
이 말은 종종 이렇게 해석됩니다.


⚠️질문

✅실제 의미

서버가 2배 느려졌다

같은 일을 하는데 CPU 자원을 더 적극적으로 쓰고 있다

성능이 반으로 떨어졌다

측정 기준이 달라졌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 성급하게 인스턴스 스펙을 키우거나 이관 자체를 중단하는 판단은
오히려 불필요한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함께 언급된 또 하나의 포인트: API 토큰 처리 방식

이번 문의에는 CPU 이슈와 함께
API 토큰 처리 과정 및 유효 기간에 대한 검증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AWS에서 NHN Cloud로 이관했는데 CPU 사용률이 더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이 역시 이관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문입니다.

  • 클라우드마다 인증 방식이 동일한가?

  • 토큰 유효 기간이 같은가?

  • 토큰 갱신 타이밍이 애플리케이션 로직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가?

이관 테스트 단계에서는 성능뿐 아니라 인증·보안·API 호출 흐름까지 함께 검증해야
운영 단계에서의 예기치 않은 이슈를 줄일 수 있습니다.






⚡AWS → NHN Cloud 이관 테스트 시 실무 가이드

이관 테스트에서 정상 범주를 판단하려면,
다음 기준으로 점검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CPU 사용률 단독 비교

처리량 + 응답 시간 중심 비교


피크 타임 기준 부하 테스트 수행


토큰 인증/갱신 로직 정상 동작 여부 확인


장시간 테스트(스파이크/지속 부하) 결과 확인


이렇게 보면, CPU 사용률이 높다는 현상은
문제가 아니라 검증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차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AWS에서 NHN Cloud로 이관할 때, 가장 흔한 함정은 지표를 해석하는 기준을 바꾸지 않는 것입니다.

vCPU 숫자, CPU 사용률등 성능이 아닌
이관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같은 업무를, 같은 품질로,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가 입니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CPU 사용률 증가는 이관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검증이 필요하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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