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Delivery Network
CDN이란
CDN 작동 과정
예시
편의점
원본서버(Origin)
전국의 모든 편의점에 납품될 상품들이 모여 있는 거대한 창고이자 공장입니다 신상품이 개발되면 가장 먼저 이곳에 보관되며 모든 물건의 '원본'이 있는 곳입니다
엣지서버(CDN)
본사 창고까지 멀리 갈 필요 없이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물건을 바로 제공해줍니다 가장 많이 팔리는 인기 상품들은 항상 비치되어 있습니다
사용자(User)
갈증이 나거나 배가 고파서 음료수나 과자를 사고 싶어 할 때 편의점이 있어서 상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빨리 사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CDN을 추천합니다
대규모 트래픽 처리
다수가 동시에 접속하는 환경에서 콘텐츠의 안정적인 전달이 필요하다
로딩 시간 단축
웹 페이지의 콘텐츠 로딩 시간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싶다
실시간 스트리밍 이용
영상 또는 음성 등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서비스 제공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용량 파일 전송
웹 문서, 고해상도 이미지와 같은 대용량 파일을 전송해야 한다
보안 강화 필요
보안에 민감하여 DDoS 공격 방어 등 웹 보안 강화를 필요하다
악성공격자 접근 차단
CDN 동작원리
1
사용자가 특정 콘텐츠를 처음 요청하면,
해당 요청은 가장 가까운 엣지 서버로 라우팅됩니다
2
엣지 서버 내 요청받은 콘텐츠의 캐싱 여부 및 유효성을 검증합니다
3A
엣지 서버에 해당 콘텐츠의 캐시된 복사본이 있는 경우,
사용자에게 콘텐츠 응답됩니다
3B
엣지 서버에 해당 콘텐츠의 캐시된 복사본이 없을 경우,
엣지 서버는 원본 서버로부터 콘텐츠를 가져오며 엣지 서버에 콘텐츠 캐시된 복사본 저장합니다
4
캐시된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응답됩니다
CDN 전문용어
웹사이트의 모든 원본 콘텐츠(HTML, CSS, JavaScript 파일, 이미지, 동영상 등)가 저장되어 있는 중앙 서버입니다
CDN 제공사가 전 세계 주요 데이터 센터, 인터넷 교환 지점(IXP) 등에 전략적으로 분산하여 배치한 서버 입니다
캐싱(Caching)
자주 요청되는 정적 콘텐츠(이미지, CSS, JavaScript 파일, 동영상 등)의 복사본을 엣지 서버에 임시 저장하는 기술입니다
TTL(Time-To-Live)
캐싱된 콘텐츠가 엣지 서버에 얼마나 오랫동안 저장될 것인지 유효 기간을 의미합니다
캐시 서버에 저장된 콘텐츠를 만료시키고 원본 서버의 콘텐츠 동기화를 요청하는 기술입니다
HIT/MISS
(캐싱 성공/캐싱 실패)
HIT는 요청한 콘텐츠가 CDN 캐시에 이미 존재해 캐시 서버에서 바로 응답되는 상태이며, MISS는 캐시에 없어 원본 서버를 조회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CDN 활용 분야
고품질 미디어 전송
라이브 스트리밍
보도자료 실시간 배포
온라인 게임
대용량 파일 배포
게임 내 리소스 전송
글로벌 플레이어 접근성
쇼핑몰
제품 이미지 및 동영상 로딩 속도
프로모션/이벤트 시 트래픽 관리
글로벌 쇼핑몰
소프트웨어 및 기술
소프트웨어/앱 업데이트 배포
API 가속 SaaS 및 클라우드 서비스
에듀테크
강의 영상 및 학습 자료 전송
온라인 시험 플랫폼
금융 및 공공기관
중요 정보 전달
전자 민원 및 공공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