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Gen WAF
"기존 WAF는 오탐이 많고 API·마이크로서비스를 못 따라가"
애플리케이션·API·마이크로서비스를 위치와 무관하게 단일 솔루션으로 보호합니다. 독자 기술 SmartParse가 각 요청의 실행 맥락을 평가해 악성 페이로드를 판별하고, 다수 에이전트에서 수집한 악성 IP 평판 피드(NLX)로 위협을 차단합니다. OWASP Top 10·계정 탈취(ATO)·API 남용 방어.
Fastly Korea 공식 파트너
Fastly Korea 공식 파트너 · 계약서 번호 IC-1036
24시간 365일 한국어 지원 · 원화 청구/세금계산서 · 국내 계약
Fastly Security란
Fastly는 전 세계 엣지 네트워크에서 보안을 처리합니다.
공격을 오리진 서버가 아니라 사용자 근처 엣지에서 차단하고, 트래픽 패턴을 실시간으로 학습해 새로운 위협에도 빠르게 적응합니다.
Fastly Security 라인업
각 제품은 한국 엔터프라이즈가 실제로 겪는 위협에 직접 대응합니다(제품 설명은 Fastly 공식 자료 참고).
업종별 활용
트래픽이 몰리는 산업일수록 공격 양상도 달라집니다. 업종별 핵심 위협에 맞춘 제품 구성을 제안합니다.
왜 Fastly인가
WAF·봇·DDoS·API 보안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나의 엣지에서 운영합니다. 운영 부담과 사각지대를 줄입니다.
DDoS 공격으로 트래픽이 폭증해도 공격 트래픽이 비용으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비용 구조가 예측 가능합니다.
고정 시그니처가 아니라 실시간 분석을 통해 새로운 공격에 대응합니다.
룰 업데이트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엣지 기반으로 코드 변경을 최소화하며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 부담이 낮습니다.
왜 스피디인가
Trusted Globally

Fastly Korea Authorized Reseller (IC-1036)
클라이언트측 보호
전 세계 분산 방어
FAQ
기존에 쓰던 CDN·보안 솔루션과 함께 쓸 수 있나요?
네. Fastly 보안은 엣지에서 동작하며, 스피디는 멀티 CDN 구성까지 패키징할 수 있습니다. 단일 벤더에 종속되지 않고도 가용성·성능 요건에 맞춰 설계합니다.
DDoS 공격을 받으면 트래픽 비용이 폭증하지 않나요?
Fastly DDoS 방어는 정상 트래픽 기준으로 과금해 공격에 따른 비용 폭증을 방지합니다. L3/L4 대규모 공격을 흡수하고 비-HTTP/HTTPS 트래픽은 드롭하며, L7 공격까지 수 초 내에 차단합니다.
결제 페이지 스크립트 보안(PCI DSS)도 지원되나요?
네. Fastly 클라이언트측 보호는 브라우저에 로드되는 스크립트를 인벤토리화·모니터링해 메이지카트식 공격과 데이터 유출을 탐지하며, PCI DSS 4.0 일부 요건 충족을 지원합니다.
도입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1. 무료 보안 상담으로 현재 인프라·요건을 확인합니다. 2. 업종·트래픽 규모를 분석해 제품 구성을 제안합니다. 3. 서비스 중단 없이 단계적으로 적용·검증합니다. 4. 24시간 365일 한국어 운영으로 이어갑니다. 국내 계약 및 원화로 청구하며, 구체적인 일정과 범위는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엣지 보안을 적용하면 응답이 느려지지 않나요?
Fastly 보안은 전 세계 엣지 네트워크에서 동작하며, 탐지·차단이 모두 엣지에서 처리되어 지연을 더하지 않도록 설계됩니다. 오히려 공격 트래픽을 출발지 가까이에서 걸러내 오리진 서버 부담을 줄입니다.
기존에 쓰는 WAF·보안 장비가 있는데 꼭 교체해야 하나요?
반드시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Fastly 보안은 기존 환경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스피디가 현재 구성을 검토해 대체·병행 여부를 함께 설계합니다.
데이터 처리 위치나 국내 컴플라이언스는 어떻게 되나요?
데이터 처리 위치·로그 보관·국내 규정 준수 요건은 도입 전 함께 검토·설계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나 인증 범위 등 구체적인 요건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24시간 365일 한국어 기술 지원
원화 청구 · 세금계산서 · 국내 계약
기존 CDN·보안과의 호환성까지 함께 검토
영업 강요 없이, 필요한 정보부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