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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포트만 다른 경우, CDN 설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2026년 1월 15일

2026년 1월 15일

오리진 포트만 다른 경우, CDN 설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오리진 포트만 다른 경우, CDN 설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오리진 포트만 다른 경우, CDN 설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동일 서버에서 오리진 포트가 다른 경우, CDN에서는 어떻게 분리 설정해야 할까?

CDN 도입이나 신규 서비스 세팅 과정에서 종종 등장하는 요청 중 하나가
같은 서버인데, 포트별로 다른 콘텐츠를 제공하고 싶다는 요구입니다.

최근 실제 CDN 문의 사례에서도,
하나의 오리진 서버에서 아래와 같이 포트별로 용도가 분리된 구조를 사용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443 포트는 VOD 콘텐츠 전송 / 8443 포트는 이미지 콘텐츠 전송

이 경우 고객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CDN에서 오리진 포트별 설정이 가능한가?
2) 동일 서버에서 포트만 다른 구조에 제한은 없는가?
3) 설정이 가능하다면,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는가?






1️⃣ CDN은 오리진 포트별 설정을 지원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의 CDN은 오리진 포트별 설정을 지원합니다.
CDN 입장에서는 어디에서 콘텐츠를 가져올 것인가를 정의할 때,
오리진 IP/도메인뿐 아니라 포트 번호 역시 하나의 식별 요소로 취급합니다.

즉, CDN 내부에서는 서로 다른 오리진 엔드포인트로 인식됩니다.

origin.example.com:443
origin.example.com:8443



따라서 기술적으로는

동일한 서버지만, 오리진 포트가 다른 경우 도 충분히 CDN 설정이 가능합니다.






2️⃣ 포트별로 콘텐츠가 명확히 분리되어 있는가?

다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가 있습니다.
포트만 다르고, 제공되는 콘텐츠 구조가 섞여 있는 경우에는 CDN 설정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오리진 포트만 다른 경우, CDN 설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그래서 CDN 설정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포트별로 제공되는 콘텐츠가 명확히 분리된 구조인가요?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구조라면 매우 이상적입니다.

[443 포트]

  • VOD 콘텐츠

  • .mp4, .m3u8, .ts

[8443 포트]

  • 이미지 콘텐츠

  • .jpg, .png, .webp

이처럼 포트별 용도와 콘텐츠 유형이 명확히 나뉘어 있다면,
CDN에서도 이를 기준으로 안정적인 분기 설정이 가능합니다.






3️⃣ CDN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분기 설정이 이루어질까?

CDN에서 이런 구조를 구성할 때는 단순히 포트만 나눈다기보다는,
포트 + 추가 조건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대표적인 분기 기준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1) 콘텐츠 확장자(extension) 기준 분기

  • .mp4, .m3u8, .ts → 오리진 포트 443

  • .jpg, .png → 오리진 포트 8443

VOD와 이미지처럼 파일 포맷이 명확히 구분되는 경우,
가장 직관적이고 관리하기 쉬운 방식입니다.



2) 경로(path) 기준 분기

  • /vod/ → 오리진 포트 443

  • /image/ → 오리진 포트 8443

파일 확장자가 다양하거나,
향후 콘텐츠 유형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경로 기준 분기가 더 유연한 선택이 됩니다.






4️⃣ 고객이 흔히 오해하는 부분

오리진 포트만 다른 경우, CDN 설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런 요청을 받을 때 고객이 자주 오해하는 지점도 있습니다.

“같은 서버니까 CDN에서 자동으로 알아서 나뉘지 않나요?”
→ ❌아닙니다. CDN은 명확한 분기 기준이 있어야만 올바른 오리진으로 요청을 전달합니다.



“포트만 알려주면 설정이 끝나는 거 아닌가요?”
→ ❌아닙니다. 포트는 어디로 보낼지에 대한 정보이고,
어떤 요청을 어느 포트로 보낼지를 결정하는 기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5️⃣ 그래서 CDN 설정 전에 꼭 필요한 정보는?

오리진 포트별 CDN 설정을 위해 고객에게 요청하게 되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각 오리진 포트별 용도

  • 443: VOD

  • 8443: Image 등



2) 포트별로 분기할 기준

  • 파일 확장자 목록
    (예: mp4, m3u8, ts / jpg, png 등)

  • 또는 경로(path) 정보
    (예: /vod/, /image/)



3) 서비스 도메인

동일한 서비스 도메인을 사용하는지 여부

이 정보가 명확할수록, CDN 설정 검토 및 실제 적용 과정이 훨씬 빠르고 안정적으로 진행됩니다.






6️⃣ 이런 구조는 언제 특히 유용할까?

오리진 포트별 분리 구조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특히 많이 사용됩니다.

오리진 포트만 다른 경우, CDN 설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1) VOD와 이미지 트래픽 성격이 완전히 다른 경우
2) 동일 서버를 사용하지만 내부 서비스 구조상 분리가 필요한 경우
3) 향후 VOD/이미지 각각에 대해 캐시 정책을 다르게 가져가고 싶은 경우

특히 VOD와 이미지처럼 트래픽 패턴·캐시 전략·TTL 정책이 다른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는 환경에서는
포트 기반 분리 + CDN 분기 설정이 상당히 합리적인 선택이 됩니다.






7️⃣ 포트 분리는 가능하지만, 기준은 반드시 필요하다

동일 서버에서 오리진 포트별 CDN 설정은 가능하다

포트별로 제공 콘텐츠가 명확히 분리되어 있다면 안정적인 구성 가능

단, 확장자 또는 경로 기준 없이 포트만 나누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CDN 설정을 요청할 때는
포트가 다르다는 정보뿐 아니라,
어떤 요청을 어떤 포트로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
을 함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준이 명확할수록,
CDN 설정 검토·적용·운영까지 훨씬 수월해집니다.

오리진 포트만 다른 경우, CDN 설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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