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N 요금 정하는 법: 전송량으로 보는 S-CDN 플랜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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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 요금은 월 전송량과 스토리지, 필요한 기능으로 정해집니다. S-CDN은 네 개 플랜으로 나뉘어요. 무료 플랜은 월 전송량 300GB에 국내 한정으로 무료, 베이직은 월 5만원에 전송량 1TB와 Purge·업로드 API, 프로는 월 40만원에 전송량 10TB와 국내·글로벌, 맥스는 별도 문의로 보안과 멀티 CDN까지 다룹니다. 연간 결제 시 더 저렴해지고, 모든 플랜에 캐시와 국내 CDN이 기본 포함되죠. 초과 트래픽은 서비스 중단 없이 사전 안내 후 과금되고, 초기 설정은 전문 엔지니어가 함께합니다. 어떤 플랜이 맞을지 애매하면 무료 상담으로 트래픽 분석부터 받아 볼 수 있어요.
블로그 목차
CDN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지나
CDN 요금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내보내는가입니다.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월 전송량이 가장 큰 축이고, 여기에 저장 공간(스토리지)과 연결할 도메인 수, 그리고 보안이나 미디어 스트리밍 같은 부가 기능이 더해지면서 플랜이 갈립니다. 그래서 요금을 고르는 첫 단계는 우리 서비스의 트래픽 규모를 아는 일이에요.
이 글은 S-CDN의 네 개 플랜을 트래픽 규모별로 비교하고, 어떤 서비스가 어느 플랜에 맞는지, 애매할 때 어떻게 견적을 받는지를 안내합니다. 모든 플랜에는 캐시 제공과 국내 CDN이 기본 포함되어 있어, 어느 플랜이든 기본기는 같습니다.
네 개 플랜: 무료에서 맞춤 견적까지
무료 플랜은 개인이나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것으로, 월 전송량 300GB와 스토리지 3GB, 도메인 1개를 국내 한정으로 제공합니다. 인프라는 1G급이고 사용 기간은 12개월이에요. 비용 없이 CDN을 처음 붙여 보기에 적합하죠.
베이직 플랜은 월 5만원(연간 결제 시 3만 5천원대)으로, 전송량이 1TB, 스토리지가 10GB로 늘어납니다. One Time URL과 Referrer 차단, Purge API, 업로드 API가 더해져 실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제어 기능이 들어와요. 프로 플랜은 월 40만원(연간 결제 시 30만원대)으로 전송량 10TB, 스토리지 100GB, 도메인 3개를 국내와 글로벌 양쪽에서 제공하고 인프라가 10G급으로 올라갑니다. 캐시에 더해 다운로드와 미디어 전송까지 다루죠.
맥스 플랜은 별도 문의로 진행하는 맞춤형입니다. 프로의 모든 기능에 보안과 멀티 CDN이 더해지고, 인프라 용량이 무제한이며 MPEG-DASH와 WEB-RTC 프로토콜, 고정 IP, 실시간 로그 전송(LDS), 실시간 콘텐츠 오류 대응까지 포함돼요. 대규모 트래픽이나 스트리밍, 보안 요건이 있는 서비스가 대상입니다. 참고로 연간 결제를 선택하면 월 결제보다 저렴해집니다.

우리 서비스는 어느 플랜인가
플랜 선택의 기준은 월 전송량입니다. 개인 프로젝트나 테스트, 소규모 사이트라면 무료 플랜의 300GB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트래픽이 늘어 실서비스에 들어섰고 Purge나 업로드 API 같은 제어가 필요해지면 1TB의 베이직이 다음 자리입니다. 해외 사용자가 생기고 다운로드나 미디어 전송이 중요해지면 국내와 글로벌을 함께 쓰는 프로가 맞고요.
스트리밍, 대규모 이벤트 트래픽, 보안 요건이 겹치는 서비스라면 맥스의 맞춤 구성이 필요합니다. 다만 전송량은 서비스마다 크게 달라서, 숫자만으로 딱 떨어지지 않을 때가 많죠. CDN 백서 글에서 다룬 것처럼 캐시 히트율에 따라 실제 오리진 트래픽이 크게 줄기도 하므로, 현재 트래픽을 그대로 대입하기보다 구성까지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럴 때 활용하는 것이 무료 상담이에요.
초과, 업그레이드, 설정: 자주 걱정하는 세 가지
플랜을 정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세 가지는 가격 페이지에 답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첫째, 전송량을 초과하면 서비스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사전 안내 후 초과분만 별도 과금됩니다. 사용량은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요. 둘째, 플랜 업그레이드는 언제든 가능하며 즉시 적용되고 기존 설정과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무료에서 유료로 올릴 때도 마이그레이션 작업이 필요 없어요.
셋째, CDN 설정을 직접 해야 하는지가 걱정이라면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초기 설정부터 도메인 연결, 캐시 정책 구성까지 전문 엔지니어가 함께하므로 기술 지식 없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맥스 플랜의 맞춤 견적은 도입 문의를 남기면 전담 엔지니어가 트래픽 규모와 요구사항을 분석해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하고요. 결국 어떤 플랜이 맞을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트래픽 분석부터 CDN 구성까지 무료 상담으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CDN 요금은 월 전송량이 좌우하며, S-CDN은 무료(300GB)·베이직(1TB, 월 5만원)·프로(10TB, 월 40만원)·맥스(별도 문의) 네 플랜으로 나뉩니다. 모든 플랜에 캐시와 국내 CDN이 기본 포함되고, 연간 결제 시 더 저렴해져요. 초과 트래픽은 중단 없이 사전 안내 후 과금되고 업그레이드는 즉시 적용됩니다. 어느 플랜이 맞을지 애매하면 무료 상담으로 트래픽 분석부터 받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CDN 요금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월 전송량이 가장 큰 기준입니다. 여기에 스토리지 용량, 연결할 도메인 수, 국내와 글로벌 제공 범위, 보안이나 미디어 같은 부가 기능이 더해지면서 플랜이 나뉩니다. S-CDN은 이 조합에 따라 무료·베이직·프로·맥스 네 플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 무료 플랜으로 시작해도 되나요?
됩니다. 무료 플랜은 월 전송량 300GB와 스토리지 3GB, 도메인 1개를 국내 한정으로 제공하며 비용이 없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나 소규모 사이트, 또는 CDN을 처음 도입해 보는 단계에 적합합니다. 이후 상위 플랜으로 올릴 때 기존 설정과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Q. 전송량을 초과하면 서비스가 멈추나요?
멈추지 않습니다. 제공 전송량을 넘겨도 서비스는 계속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 후 별도로 과금됩니다. 사용량은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청구를 피할 수 있습니다.
Q. 연간 결제가 더 저렴한가요?
예. 같은 플랜이라도 연간 결제를 선택하면 월 결제보다 저렴해집니다. 가격 페이지의 Monthly와 Yearly를 전환하면 각 플랜의 월 환산 금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은 월 3만 5천원대, 프로는 월 30만원대가 연간 결제 기준입니다.
Q. 어떤 플랜이 맞을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하나요?
무료 상담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스피디 전문가가 현재 트래픽 규모를 분석하고 최적의 CDN 구성까지 무료로 안내합니다. 맞춤형인 맥스 플랜은 도입 문의를 남기면 전담 엔지니어가 요구사항을 분석해 영업일 기준 1일 내에 회신합니다.



